오늘(6일) 오후 3시30분쯤, 경남 진주시의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해 불이 났다.
이 불은 인근 산으로도 번졌는데 산불은 오후 5시쯤, 공장 화재는 5시50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근로자 1명이 중상, 9명이 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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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3시30분쯤, 경남 진주시의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해 불이 났다.
이 불은 인근 산으로도 번졌는데 산불은 오후 5시쯤, 공장 화재는 5시50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근로자 1명이 중상, 9명이 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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