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단독] 청담동 고급식당에서 여사장 성추행한 40대 男 체포

  • 등록: 2026.02.09 오전 11:16

  • 수정: 2026.02.09 오전 11:17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고급 오마카세 식당에서 여사장을 성추행하려고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오늘(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6일 밤 10시 15분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마카세 식당에 손님으로 방문한 40대 남성 A 씨를 준강간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식당 안에서 여사장을 강제로 추행하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가게 종업원으로부터 “사장이 손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A 씨가 범행을 시도하는 정황을 확인해 현행범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준강간 미수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