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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관악구 중학교 공사장서 자재 추락…인부 1명 사망

  • 등록: 2026.02.10 오후 17:23

  • 수정: 2026.02.10 오후 17:26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중학교 공사장의 건축 자재가 떨어지며 인부 1명이 사망했다.

오늘(10일) 서울 관악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쯤 서울 관악구의 한 중학교 공사 현장에서 건축 자재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인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진 걸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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