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전 청년회장을 추가로 불러 조사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6일 신천지 전 청년회장 차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차 씨는 지난달 20일 참고인 신분으로 합수본에 출석해 조사받은 바 있다.
2차 조사에서 합수본은 차 씨에게 이른바 '신천지 2인자'로 불린 신천지 총회 총무의 사기 의혹에 대해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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