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전체 [티조 Clip] 김종혁 "윤리위, 정치적 학살 도구로 전락…장동혁·尹어게인 세력이 배후" 디지털뉴스부 등록: 2026.02.12 오후 19:05 제명된 김종혁 "가처분·본안 소송해 끝까지 따질 것"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