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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

  • 등록: 2026.02.13 오전 07:52

  • 수정: 2026.02.13 오전 08:00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유감을 표명한 것은 "다행"이라고 평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어제 담화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한국 당국이 재발 방지에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부부장의 이 같은 발언이 실린 담화는 정 장관이 10일 무인기 침투 사건에 처음 유감 표명을 한 지 이틀 만에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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