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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돈사 화재로 돼지 400마리 폐사…2억 4000만 원 피해

  • 등록: 2026.02.14 오전 11:21

제공 홍성소방서
제공 홍성소방서

지난 13일 저녁 7시 5분쯤 충남 홍성군 홍동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40여분 만에 꺼졌지만 돈사 2개동이 불에 타고 돼지 400마리가 폐사해 2억 43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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