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쓰레기 태우다' 전북 김제시 비닐하우스 화재

  • 등록: 2026.02.14 오후 17:50

제공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소방본부

14일 오후 1시 15분쯤 전북 김제시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8대와 대원 22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쓰레기 등을 태우나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