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저녁 7시 8분쯤 충남 금산군 진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30여 대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발화 6시간 만인 15일 새벽 1시 24분쯤 주불을 잡는 데 성공했다.
발화 지점이 민가와 떨어져 있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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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저녁 7시 8분쯤 충남 금산군 진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30여 대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발화 6시간 만인 15일 새벽 1시 24분쯤 주불을 잡는 데 성공했다.
발화 지점이 민가와 떨어져 있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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