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50분쯤 전북 부안군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곡물건조기 등이 불타 소방 추산 4천200만 원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대원 34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접수 30여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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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8시 50분쯤 전북 부안군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곡물건조기 등이 불타 소방 추산 4천200만 원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대원 34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접수 30여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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