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세븐틴이 다음 달 2~8일 싱가포르 주요 명소에서 체험형 팬 이벤트 '세븐틴 익스피리언스'를 연다.
2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시 명소와 협업해 팬들에게 공연 이상의 확장된 경험을 선사하는 자리다.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현지 유명 리조트 마리나 베이 샌즈와 손을 잡았다.
이 기간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로비 등에 세븐틴의 히트곡이 흐르고, 입점 식음료 매장 6곳에서 세븐틴 테마 메뉴를 판매한다.
다음 달 6일 글로벌 클럽 브랜드 마키에서는 세븐틴의 히트곡을 즐기고 팀 공식 컬러에 착안한 칵테일도 즐길 수 있는 테마 파티도 열린다.
마리나 베이 샌즈는 세븐틴이 공연을 여는 다음 달 7일 건물 외벽을 팀 공식 컬러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로 밝힌다.
세븐틴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태국 방콕, 필리핀 불라칸에서 총 6회에 걸쳐 스타디움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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