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오후 4시40분쯤 경남 산청군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189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40분 만에 꺼졌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펑 소리가 나서 축사에 가보니 불이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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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4시40분쯤 경남 산청군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189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40분 만에 꺼졌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펑 소리가 나서 축사에 가보니 불이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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