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오후 5시 40분쯤 인천 서구의 한 공장 옥상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창고에 있던 40대 남성 1명이 전신 화상을 입었고, 3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13분 만에 모두 꺼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담배꽁초를 발견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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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오후 5시 40분쯤 인천 서구의 한 공장 옥상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창고에 있던 40대 남성 1명이 전신 화상을 입었고, 3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13분 만에 모두 꺼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담배꽁초를 발견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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