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9시 28분쯤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에 따르면 불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41분쯤 진화됐다.
앞서 광명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광명시 노온사동 동창골 비닐하우스 인근 산불 발생. 현재 풍속 2.4㎧ 남서풍.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알렸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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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9시 28분쯤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에 따르면 불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41분쯤 진화됐다.
앞서 광명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광명시 노온사동 동창골 비닐하우스 인근 산불 발생. 현재 풍속 2.4㎧ 남서풍.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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