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3시40분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오전 7시20분쯤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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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새벽 3시40분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오전 7시20분쯤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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