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밤 9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21톤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소방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화물차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하고 교차로를 지나가다 승용차 옆면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2일 밤 9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21톤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소방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화물차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하고 교차로를 지나가다 승용차 옆면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