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쯤 충남 보령시 옹천읍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계장 4동 중 2개 동이 탔고 닭과 병아리 3만 마리가 폐사해 소방 추산 1억3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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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5시쯤 충남 보령시 옹천읍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계장 4동 중 2개 동이 탔고 닭과 병아리 3만 마리가 폐사해 소방 추산 1억3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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