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3시 30분쯤 경기 양평군 서종면의 전원주택단지 인근 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민가 근처에서 발생한 화재였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이 헬기 11대, 차량 27대, 인력 88명을 투입해 오후 5시쯤 주불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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