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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석유류 등 민생안정 총력"

  • 등록: 2026.03.06 오후 13:40

  • 수정: 2026.03.06 오후 13:42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확대간부회의에서 석유류 가격 상승 등 중동발 불확실성에 선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구 부총리는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하고 최근 중동 상황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금융·외환시장과 실물경제 등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대응이 필요한 사안은 선제적으로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특히 대외 충격이 석유류 가격 상승 등 민생 부담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면밀히 관리하라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물가·부동산 등 민생 이슈 대응, 초혁신경제 구현을 위한 과제 발굴에 대한 노력을 격려했다.

여기에 더해 청년·지역 이슈,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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