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전 7시 40분쯤 전남 광양시의 한 부두에서 50대 중국인 노동자 1명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상 수색을 벌인 해경은 4시간여 만에 숨진 노동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노동자가 컨테이너선에서 작업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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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전 7시 40분쯤 전남 광양시의 한 부두에서 50대 중국인 노동자 1명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상 수색을 벌인 해경은 4시간여 만에 숨진 노동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노동자가 컨테이너선에서 작업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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