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스타 리한나의 자택에 총격을 가한 30대 여성이 체포됐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들은 9일(현지시간) 오후 리한나의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 지역에서 리한나의 자택에 총을 쏘던 35살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는 리한나의 집 대문에 총알 자국 여러 곳이 찍혀있는 영상도 함께 보도됐다.
당시 리한나는 자택 안에 있었지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경찰은 체포된 여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하고, 여성의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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