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쯤 경북 봉화군 적덕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대 등 인력 80명을 투입해 50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1㏊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입산객의 실화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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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1시쯤 경북 봉화군 적덕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대 등 인력 80명을 투입해 50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1㏊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입산객의 실화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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