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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그릇 제조공장서 불…소방관 1명 부상

  • 등록: 2026.03.11 오전 10:17

11일 새벽 5시쯤 부산 사상구의 한 그릇 제조공장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3층까지 확산됐고, 소방당국은 1시간 40분 만에 진화했다.

진화 과정에서 50대 소방관이 3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허리 등을 다쳤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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