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났다.
서울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어제(12일) 오후 2시 14분 봉천동 빌라 내부에서 불이 나 4명이 스스로 대피하고 4명이 구조됐다.
다만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은 차량 24대와 인원 96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여만인 오후 3시 5분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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