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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주택 화재로 90대 사망…주방에서 불 시작된 듯

  • 등록: 2026.03.13 오후 13:22

인천 강화군 옥림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전날 오후 7시쯤 시작됐다.

집 안에 있던 90대 여성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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