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옥림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전날 오후 7시쯤 시작됐다.
집 안에 있던 90대 여성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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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옥림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전날 오후 7시쯤 시작됐다.
집 안에 있던 90대 여성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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