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사고 수습 중이던 구급차 '쾅'…구급대원 등 2명 부상

  • 등록: 2026.03.16 오전 09:10

지난 15일 오후 5시 55분쯤 충북 충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원터널 인근에서 3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119구급차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구급대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구급차는 앞서 발생한 다른 교통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도로 갓길에 정차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