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자동차 정비소 풍경. 10번 옷을 입은 이가 나갔다가, 허겁지겁 되돌아옵니다! 밖에는 좀비…가 아니라 차를 빼앗으러 온 재소자들? 알고 보니, 규칙이라고는 없는 재소자들의 자동차 레이싱을 앞둔 상황! 차를 뺏으러 온다는 말에 시동을 걸고! 앞을 가로막아도 그대로 돌진! 과연 어떤 차길래 빼앗으려고 안달이 난 걸까요? 드라마 '조각도시'로 알아보는 '머스탱'입니다!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주인공 태중. 알고 보니 '조각가' 요한에게 조각 당한 거라고? 피의 복수를 다짐하는 태중. 레이싱 장소를 벗어나기 위한 필살기, 다음 아닌 오토바이? 도대체 어떤 차들을 받았길래 그래~ 머스탱과 맞짱을 앞둔 차들의 정체는? 머스탱을 멈춰 세운 지프형 차량, 어디서 많이 봤는데?
여러분 혹시 '갤로퍼' 기억하시나요? 현대정공이 자동차로 진출한 처음이자 마지막 모델, 갤로퍼! 단숨에 시장의 절반 이상을 집어삼킨 이야기와 이로 인해 존폐 위기에 닥쳤던 쌍용의 이야기까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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