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새벽 4시쯤 강원 정선군 정선읍 덕천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71㎡ 면적의 주택이 전소됐고, 60대 집주인이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난로 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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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새벽 4시쯤 강원 정선군 정선읍 덕천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71㎡ 면적의 주택이 전소됐고, 60대 집주인이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난로 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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