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시15분쯤 경남 양산시의 한 제조업체에서 타이어 가공 기계가 터졌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과 30대 남성이 얼굴 등에 각각 2도 화상과 1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타이어 기계의 가열수가 터져 화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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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1시15분쯤 경남 양산시의 한 제조업체에서 타이어 가공 기계가 터졌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과 30대 남성이 얼굴 등에 각각 2도 화상과 1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타이어 기계의 가열수가 터져 화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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