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의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경기소방재난본부는 18일 오후 5시 27분쯤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1시간 40여 분 만인 오후 7시 1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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