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 중 금품을 빼앗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8일 오후 5시 51분쯤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모텔에서 "지인이 코인 거래 도중 금품을 빼앗겼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 측은 코인 거래를 위해 만난 일행 3명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는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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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 중 금품을 빼앗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8일 오후 5시 51분쯤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모텔에서 "지인이 코인 거래 도중 금품을 빼앗겼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 측은 코인 거래를 위해 만난 일행 3명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는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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