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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전자발찌 살해범'은 81년생 김훈…경찰, 신상정보 공개

  • 등록: 2026.03.19 오전 11:38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지난 14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교제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도주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19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 공개심의원회를 거쳐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1981년생 44세 김훈으로, 유죄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무죄로 추정된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김 씨가 회복되는 대로 의정부교도소로 신병을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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