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 여건 개선부터 광역 교통망 확충까지… 시민이 체감하는 ‘품격 있는 도시’ 완성
시민의 일상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경기도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2026 K-Brand Awards’에서 K-도시(시민중심도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포천시는 해당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을 달성하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자체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TV조선이 주최하는 ‘K-Brand Awards’는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 각 산업과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포천시는 자연과 조화된 최적의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 및 ‘청성산 개발’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며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왔다. 또한 ‘포천형 EBS 센터’ 건립을 통해 배움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교육 기반을 마련했으며, 전철 7호선 연장 사업 착공과 고속도로 연장 추진 등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높이는 광역 교통망 확충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생활밀착형 행정 또한 돋보였다. 포천시는 최대 20%의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화폐를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끊임없는 주민 소통을 바탕으로 축산악취 저감, 주차장 확충, 구도심 재생 등 시민들의 숙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2년 연속 대상 수상은 ‘무궁무진 포천’의 주인공인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대표 시민 중심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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