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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 키즈카페 건물서 가스 폭발…6명 연기 흡입

  • 등록: 2026.03.22 오전 10:00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어제(21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여주시 한 2층짜리 상가에서 불이 나 3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32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6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건물 1층에는 식당과 미용실, 2층엔 키즈카페 등이 입점해 있다.

소방 당국은 "건물 2층에서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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