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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 득량만서 소형 어선끼리 충돌… 60대 선장 숨져

  • 등록: 2026.03.22 오전 10:23

제공 완도해양경찰서
제공 완도해양경찰서

지난 21일 오후 2시 43분 전남 장흥군 신동항 약 4㎞ 해상에서 각각 1.94톤급과 2.54톤급 어선이 조업 중 충돌했다.

이 사고로 1.94t급 어선 60대 선장이 바다로 추락해 구조됐지만 숨졌다.

해당 어선에 함께 타고 있던 다른 선원도 부상을 입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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