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2시 43분 전남 장흥군 신동항 약 4㎞ 해상에서 각각 1.94톤급과 2.54톤급 어선이 조업 중 충돌했다.
이 사고로 1.94t급 어선 60대 선장이 바다로 추락해 구조됐지만 숨졌다.
해당 어선에 함께 타고 있던 다른 선원도 부상을 입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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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2시 43분 전남 장흥군 신동항 약 4㎞ 해상에서 각각 1.94톤급과 2.54톤급 어선이 조업 중 충돌했다.
이 사고로 1.94t급 어선 60대 선장이 바다로 추락해 구조됐지만 숨졌다.
해당 어선에 함께 타고 있던 다른 선원도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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