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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층 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 원 상당 절도…범인은 20대 입주민

  • 등록: 2026.03.22 오후 12:51

충북 청주시 흥덕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22일)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15일 오전 6시쯤, 청주 흥덕구의 한 아파트 1층 세대에서 귀금속과 현금 등 약 4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이 아파트 주민이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열린 베란다 문을 보고 충동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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