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1시 35분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집에 머물던 30대 남성과 여성이 각각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침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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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1시 35분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집에 머물던 30대 남성과 여성이 각각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침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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