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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중·고교서 집단 복통 증세…"식중독 여부 조사 중"

  • 등록: 2026.03.23 오후 13:28

  • 수정: 2026.03.23 오후 13:30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일대 중·고등학교 3곳에서 학생들이 집단 복통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현재까지 일부 학생들이 복통을 호소했지만 입원 사례는 없으며, 상당수는 증상이 호전된 상태다.

교육 당국은 급식과의 연관 가능성을 포함해 원인을 조사 중이지만, 식중독 여부나 환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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