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전체

與서울시장 후보 3파전…박주민·정원오·전현희

  • 등록: 2026.03.24 오후 19:07

  • 수정: 2026.03.24 오후 19:0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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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더불어민주당은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예비후보를 6·3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로 결정했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결과를 발표하며, 후보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본경선에 진출한 박주민·전현희 후보는 3선 국회의원이고, 정원오 후보는 3선 성동구청장을 지냈다.

본경선은 다음 달 7∼9일 진행될 예정이며,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반영해 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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