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밤 9시 20분쯤 세종시 부강면의 한 제지공장에서 3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졌다.
당시 작업자는 종이 재생산 기계 상부에서 작업을 하다 5m 아래 기계 내 투입구 쪽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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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밤 9시 20분쯤 세종시 부강면의 한 제지공장에서 3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졌다.
당시 작업자는 종이 재생산 기계 상부에서 작업을 하다 5m 아래 기계 내 투입구 쪽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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