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G7 외교장관 확대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오는 27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할 조 장관은 주요국 외교장관들과 중동 정세를 포함한 국제 정세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미 외교장관이 만날 경우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비롯한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미국의 파병 요구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미국의 우방 7개국이 발표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규탄 성명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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