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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의 자동차] 손님을 잘못 건드린 중고차 딜러의 최후! '콜벳'편

  • 등록: 2026.03.27 오후 19:00

중고차 보러 왔어요~ 시승을 같이 하며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갑자기 딜러가 내 아내 얘길 꺼냅니다! 시들어가는 식물? 남편이 지겨워? 심지어 내 아내의 몸매 평가까지?

죽고 싶으면 뭔 짓을 못 해! 왠지 'I will be back'을 외칠 것 같은 손님의 매콤한 펀치! 과연 딜러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영화 '트루 라이즈'로 알아보는 '콜벳 C1' 입니다!

비밀 기구 최고의 스파이 요원 해리. 집에선 그냥 왕따? 가족에게도 신분을 숨겨야 하는 주인공의 아찔한 스파이 라이프! 과연 끝까지 신분을 숨기고, 가족과 조국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쉐보레도 스포츠카 만들 수 있어! 야심 차게 준비한 '콜벳 C1'. 이름에 숨겨진 비밀, 군함이라고? 엠블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찾을 수 있는 프랑스의 향기와 페이스카로 활약했던 콜벳의 이야기까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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