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에서 교통사고 2건이 발생해 9명이 다쳤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어제밤(27일) 9시 32분쯤 강릉시 남문동 남문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5t 트럭이 충돌해 버스 운전자 A(56)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저녁 7시 17분쯤에는 강릉시 입암동 앞 도로에서 코나 승용차와 렉스턴 스포츠가 충돌해 코나 운전자 등 6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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