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물류창고 화재가 약 6시간 반만에 완진됐다.
30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6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5시 4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이날 오전 0시 6분 불을 완전히 껐다.
창고 내부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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