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전날(30일) 오전 7시 30분쯤 영등포구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원 55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해 약 4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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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전날(30일) 오전 7시 30분쯤 영등포구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원 55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해 약 4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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