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의 한 섬유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약 4시간 30분 만에 잡혔다.
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0분쯤 양주시 백석읍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0여 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길이 번지면서 공장 관계자 3명이 화상을 입었고, 공장에 있던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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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의 한 섬유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약 4시간 30분 만에 잡혔다.
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0분쯤 양주시 백석읍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0여 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길이 번지면서 공장 관계자 3명이 화상을 입었고, 공장에 있던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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