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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구 캐리어 시신 범인은 20대 딸과 사위…사위 폭행에 숨진 듯"
등록: 2026.04.01 오전 09:34
수정: 2026.04.01 오전 09:39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 사인이 '폭행에 따른 사망'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이 밝혔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A씨 시신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한 사망 여성 딸 B(20대)씨와 사위 C(20대)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진술했다.
경찰은 B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 사건 경위와 동기 등을 추가로 조사한 뒤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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