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 한 아파트 단지에서 가지치기 작업 중이던 크레인 차량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을 조종하던 6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숨졌다.
또 크레인 작업대에 있던 60대 작업자도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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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 한 아파트 단지에서 가지치기 작업 중이던 크레인 차량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을 조종하던 6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숨졌다.
또 크레인 작업대에 있던 60대 작업자도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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