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일 전장보다 426.24포인트(8.44%) 오른 5,478.70에 장을 마치며 5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코스피 상승폭(426.24포인트)은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역대 코스피 상승폭 1위는 지난달 5일로, 당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후 코스피가 폭락한 뒤 이튿날 저가 매수세가 유입돼 끌어올렸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277.58포인트(5.49%) 급등한 5,330.04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웠다. 개장 직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3.79포인트(6.06%) 급등한 1,116.18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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