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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노래방에서도?…마약 투약 40대, 지인 신고로 덜미

  • 등록: 2026.04.02 오전 09:15

광주 서부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밤 11시40분쯤 광주 치평동의 한 노래방에서 케타민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노래방에 함께 있던 지인의 신고로 현장에서 붙잡혔다.

간이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SNS를 통해 마약을 구입한 뒤 던지기 수법으로 전달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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